무려 3체급 타이틀전이
한 경기에 전부 들어가 있음 ㄷㄷㄷ
한 경기에 3체급 타이틀전 하는 경우는
많이 드문 경우인데
심지어 이번엔 3체급 타이틀전 전부
남성부 매치로 여성부 타이틀 매치 안 끼고
3체급 타이틀전 하는건 역사상 최초
일단 밴텀급 타이틀전
러시안 신예 페트로 얀 vs 이미 페더급 레전드 조제 알도
조제 알도는 UFC 잘 안봐도 들어본적 있을거임
7년전에 정찬성이 한번 도전했다가
팔 빠져서 허무하게 졌던거 기억나는 사람은 날테니..
무튼 알도가 최근들어서 본인 체급이던
페더급에서 경쟁력이 좀 떨어져서 그런지
아래체급으로 내려왔는데 페더급 전 챔프로서
아래체급에서도 챔피언 먹을지 어떨지 기대가 됨
페더급 타이틀 매치
볼카놉스키 vs 할로웨이 2차전
사실 이미 전 경기에서 키작남들의 희망
볼카놉(168cm)이 당시 챔피언 할로웨이(180)를
꽤나 압도적으로 이겼으나
기존에 할로웨이의 업적들을 인정해서인지
대회사 측에선 할로웨이한테 바로 리벤지 권을 줬음
무튼 이 경기의 승자와
조만간 열린 정찬성 vs 오르테가 승자와
타이틀전으로 맞붙는건 암묵적으로 정해져있다 봐도 무방
향후 페더급 전선이 어케 돌아갈지를 정할 매치이기도함
다음은 마지막
웰터급 타이틀매치 우스만 vs 길버트 번즈 였으나....
번즈가 의무적으로 행해지는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떠서
시합 개최 일주일 남기고 메인이벤트가 날아가버린거
이어 팬들은 다른 경기도 아니고
메인이벤트가 날라갔으니 실망을 금치 못하던 찰나
단 일주일을 남긴 상황에서
최근 엄청나게 떡상중인 마스비달이 스스로
본인이 대체자로 도전하겠다고 선언한 것
당연히 전세계 팬들은 흥분해 날뛰기 시작했고
오히려 우리는 이게 더 보고 싶었다며 잔치 분위기임
둘은 진작부터 어쩌다 마주쳐도
서로가 죽여버리겠다며 으르렁 거리던 사이였음
즉 스토리가 있다는거지
허나 상성적인면이나 준비기간 같은거 고려하면
압도적으로 마스비달 쪽이 불리한건 팩트임
근데 주목해야할 것은
마스비달은 난폭하기로 따지면
둘때 서러울 파이터임
쎈걸 둘째치고 그냥 들개 한마리가
물어뜯듯이 후려대는게 살벌함
상성을 떠나서 누구에게나 위협적인 스타일임
작년 여름, 마스비달이 단 5초만에 당시 무패였던
초엘리트 레슬러 아스크렌의 뚝배기를
플라잉 니킥으로 깨버린건 정말 경악 그 자체였음
마스비달은 저런 의외성이 큰 강점이기도 함
또 원래 마스비달은 길거리에서 용돈 벌려고
길거리 싸움판에서 맨주먹으로 싸우던 놈이라서
어릴때부터 언제 어느 상황에서나 싸움이 몸에 베어있음
준비기간이 일주일 밖에 안되지만
어릴때부터 동네에 싸움판 열렸다는 소리들리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싸우고 그랬던 놈이기에
그나마 덜 불안한건 있음
그래도 상대는 괴물이라고 불리는 우스만임 (몸 ㄷㄷ)
사실 마스비달이 준비를 철저히해도
안될거라는 의견이 지배적일 정도로
힘이면 힘 체력이면 체력 맷집이면 맷집
모든 부분에서 괴물같은 모습을 보여줌
나는 마스비달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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